이번주는 셀모임 이후로 감사한 것들이 너무나 많이 떠올라서 너무 가슴이 벅차고

감사가 넘치는 주인 것 같습니다 !!


혜연언니가...
예전보다 많이 바뀌었는데..
그것이 신앙이라는 그늘 안에서
믿음의 자로 바뀌어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광우..
잘 모르던 때부터
지금까지 항상
싫은내색 안하고
웃는 모습으로 그자리에서
소리 없이 봉사하는 모습 너무
감사합니다.

재철..
내동생 친인구~
너무 착한 재철이..
마음이 너무 따뜻한 재철이
알게되어서
감사합니다.

사라
이쁜 마음
성숙한 마음
배우게 해 줘서
감사합니다.

평화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
내 마음에 식어진 신앙의 불꽃을
조금씩 조금씩 불을 다시 부쳐주는
고마운 신앙의 친구
감사합니다.

성윤오빠
오빠면서도
항상 친구처럼 동생처럼
한편, 진짜 위엄있는 오빠처럼
그 자리에서 무게 중심 잘 지키며
있어주는 오빠
감사합니다.

한나 언니
항상 누군가의 기도가 필요하면
말없이 그를 위해 기도하는 언니
언니의 그 아름다운 마음
감사합니다.

나실
항상 엔돌핀 역활을 하는
막내 아닌 막내
재밌어 죽겠어~
감사합니다.

디모데..
요즘 들어 힘든 모습이
보이기 시작 했는데..
그동안 보고도 모른척 했을지도..
그래도, 항상 웃는 모습을
유지하며, 봉사함에 감사,
예전보다 디모데 마음이
좀 마음이 열린 것 같아서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국진이!!!
말 안듣지만 그래도
나의 동생!
내 동생이라서
감사합니다!!!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