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수 224
감사.
조회수:
63,
2010.02.02 12:57:47
- 게시글 주소 : http://ckbcpeople.org/zbxe/4529
- 엮인글 주소 : http://ckbcpeople.org/zbxe/4529/d8c/trackback
이번주는 셀모임 이후로 감사한 것들이 너무나 많이 떠올라서 너무 가슴이 벅차고
감사가 넘치는 주인 것 같습니다 !!
혜연언니가...
예전보다 많이 바뀌었는데..
그것이 신앙이라는 그늘 안에서
믿음의 자로 바뀌어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광우..
잘 모르던 때부터
지금까지 항상
싫은내색 안하고
웃는 모습으로 그자리에서
소리 없이 봉사하는 모습 너무
감사합니다.
재철..
내동생 친인구~
너무 착한 재철이..
마음이 너무 따뜻한 재철이
알게되어서
감사합니다.
사라
이쁜 마음
성숙한 마음
배우게 해 줘서
감사합니다.
평화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
내 마음에 식어진 신앙의 불꽃을
조금씩 조금씩 불을 다시 부쳐주는
고마운 신앙의 친구
감사합니다.
성윤오빠
오빠면서도
항상 친구처럼 동생처럼
한편, 진짜 위엄있는 오빠처럼
그 자리에서 무게 중심 잘 지키며
있어주는 오빠
감사합니다.
한나 언니
항상 누군가의 기도가 필요하면
말없이 그를 위해 기도하는 언니
언니의 그 아름다운 마음
감사합니다.
나실
항상 엔돌핀 역활을 하는
막내 아닌 막내
재밌어 죽겠어~
감사합니다.
디모데..
요즘 들어 힘든 모습이
보이기 시작 했는데..
그동안 보고도 모른척 했을지도..
그래도, 항상 웃는 모습을
유지하며, 봉사함에 감사,
예전보다 디모데 마음이
좀 마음이 열린 것 같아서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국진이!!!
말 안듣지만 그래도
나의 동생!
내 동생이라서
감사합니다!!!
감사가 넘치는 주인 것 같습니다 !!
혜연언니가...
예전보다 많이 바뀌었는데..
그것이 신앙이라는 그늘 안에서
믿음의 자로 바뀌어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광우..
잘 모르던 때부터
지금까지 항상
싫은내색 안하고
웃는 모습으로 그자리에서
소리 없이 봉사하는 모습 너무
감사합니다.
재철..
내동생 친인구~
너무 착한 재철이..
마음이 너무 따뜻한 재철이
알게되어서
감사합니다.
사라
이쁜 마음
성숙한 마음
배우게 해 줘서
감사합니다.
평화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
내 마음에 식어진 신앙의 불꽃을
조금씩 조금씩 불을 다시 부쳐주는
고마운 신앙의 친구
감사합니다.
성윤오빠
오빠면서도
항상 친구처럼 동생처럼
한편, 진짜 위엄있는 오빠처럼
그 자리에서 무게 중심 잘 지키며
있어주는 오빠
감사합니다.
한나 언니
항상 누군가의 기도가 필요하면
말없이 그를 위해 기도하는 언니
언니의 그 아름다운 마음
감사합니다.
나실
항상 엔돌핀 역활을 하는
막내 아닌 막내
재밌어 죽겠어~
감사합니다.
디모데..
요즘 들어 힘든 모습이
보이기 시작 했는데..
그동안 보고도 모른척 했을지도..
그래도, 항상 웃는 모습을
유지하며, 봉사함에 감사,
예전보다 디모데 마음이
좀 마음이 열린 것 같아서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국진이!!!
말 안듣지만 그래도
나의 동생!
내 동생이라서
감사합니다!!!
2010.02.03 09:53:09
굳은 심지와 따뜻한 마음을 가진 언니를 만나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언니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바라시는 정의로움과 공정함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언니에게 감사의 마음을 주셔서 기뻐하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그리고 맨날 라이드 주셔서 제가 교회 잘 다닐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언니에게는 항상 받기만 하네요.
